#용해도 #Solubility #제제학 #제형설계 #난용성약물 #신약개발 #의약품개발 #미세화 #고체분산체 #Cyclodextrin #용해보조제 #pH조절 #염형성 #약제학 #용출 #약물흡수 #의약품 #제약바이오 #약학과 #생명과학 #화학전공 #약과제제의이해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Day 38. 용해도란 정확히 뭐고, 어떻게 올릴 수 있을까? – 약은 녹아야 효과를 냅니다제제학을 공부하다 보면가장 자주, 그리고 가장 집요하게 등장하는 단어가 있습니다.바로 용해도입니다.“잘 녹는 약”, “안 녹는 약”이라는 말은 익숙하지만,정작 용해도가 무엇이고왜 이렇게까지 중요하게 다뤄지는지는처음에는 잘 와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.오늘은용해도의 정확한 의미부터제제학에서 용해도를 어떻게 다루고,어떻게 개선하려 하는지까지차근차근 정리해보겠습니다.용해도란 무엇일까요? (약전식 정의)약전에서 정의하는 용해도는 다음과 같습니다.일정한 온도에서, 포화 상태의 용액 100 mL 안에 녹아 있는 용질의 g 수즉,“얼마나 빨리 녹느냐”가 아니라👉 최종적으로 얼마나 많이 녹을 수 있느냐를 나타내는 개념입니다.이 점이용출 속도와 용해도를 헷갈리기 쉬운 이유이기도 합니다.포화용액.. 이전 1 다음